어느날...

그 어느날...

microSD카드는 오류를 내뿜었고,






영어를 좋아하는 어느 커피집 컵종이에는 이런글귀가 써있기도 하고,

The perfect Espresso : Coffee should be black as hell, strong as death and sweet as love ( Turkish proverb )






동부대우전자에서 부품을 하나 샀는데, 겉지에는 "Made in Germany", 속 제품에는 "Made in China" 이런 ㅆ...

아~ 슬퍼라, 게다가 가격이 참으로 봉이 김선달이로구나, 그래서 제조사에 전화를 걸어 물었다. 그랬더니, AS를 대행하고 있어서 어쩔 수 없다. 이런 ㅆ...






아메리카노가 생각나 무작정 찾아간 버거킹, 역시 햄버거집 커피의 진상(?)을 보여주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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